아니 여동생한테도 그정돈데 사랑하는 여자한테 얼마나 잘할까 싶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도 안봤고 어떤 설정인지도 전혀 모르는데 그냥 투투 쌍옌 하나로 무작정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