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청안이 자미심경 익혀서 제2의 섭항성이 되는 꼴 보느니 가둬둘거라고 소소가 그러니까 누구도 다시는 자기를 가두게 하지 않을거라면서 어쩌면 곧 네가 속 시원하고 편해질 날이 올지도 모르지 이러고 소소 재우고 마교 접수하러 떠났던건데...
뇌사숙이 알려준 정보랑 맞춰보니 처음부터 자기 몸에 독 남아있는건 못푼다는거 아니까 그런거였어ㅠㅠ

모청안이 자미심경 익혀서 제2의 섭항성이 되는 꼴 보느니 가둬둘거라고 소소가 그러니까 누구도 다시는 자기를 가두게 하지 않을거라면서 어쩌면 곧 네가 속 시원하고 편해질 날이 올지도 모르지 이러고 소소 재우고 마교 접수하러 떠났던건데...
뇌사숙이 알려준 정보랑 맞춰보니 처음부터 자기 몸에 독 남아있는건 못푼다는거 아니까 그런거였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