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잘 존예 우등생 엄빠
사이에서 나온
조금 모지라고
철딱서니 없는 아들
엄마 아빠가 20년전으로 환생해서
아들이랑 같이 고등학교다니면서 아들도 갱생??시키고
예전에 어긋났던 관계도 회복하는 내용인데 재밌다
장시(아들)가 철딱서니 없는 소리하면
왕소억(엄마)이 넘나 한심해하면서 찰지게 회초리 들다가다도
내새끼 남이 건드리면 불같이 나서서 줘패주는거 넘나 엄마인것 ㅋ
남주는 아들이랑 티격태격하면서
엄마한테 잡혀사는 아빠미 ㅎㅎㅎㅎㅎ
장시 너무 철딱서니 없는데 애는 또 물러터지고 착해서 엄마입장에서 너무나 걱정스러운 ㅋㅋㅋㅋㅋㅋ 아들
찰떡으로 연기해서 귀엽고 ㅎㅎㅎ
왕소억이랑 장시 엄마 아들로 티키타카 하는거 잼나
https://youtu.be/2qFpBId7R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