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사건들이 흥미롭고 서사도 좋았고
중반부는 사건 재미가 좀 떨어지면서 살짝 처졌었는데
후반부 들어서면서 메인스토리가 탄력 붙고 다시 존잼됨
이거 비슷한 종류로 당조궤사록 1만큼 재밌게 보고 있는데 마무리까지 잘하면
그것보다 더 취향작될 듯
중반부는 사건 재미가 좀 떨어지면서 살짝 처졌었는데
후반부 들어서면서 메인스토리가 탄력 붙고 다시 존잼됨
이거 비슷한 종류로 당조궤사록 1만큼 재밌게 보고 있는데 마무리까지 잘하면
그것보다 더 취향작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