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묭이 랑야방 태자 측근으로 빙의
태자가 뭘하든 몽춍하고 한심할거같음ㅋㅋㅋ
어느날 태자가 나한테 사실은...
일부러 멍청한짓한거였고, 사정이 있었고, 살아남으려한거다
<- 웃기고있네~ 속으로 비웃을듯
2. 무묭이 이번엔 연화루 빙의
사고문의 찌질한 문주 측근으로 빙의
걔가 사실은 안찌질하고 사정이있었다고 함
이제까지 다 일부러 꾸민일이래
-> 뭐라는거야 얼탱없음 이 찌질아! 이럴거같음
ㅋㅋㅋ 몇개 본 중드 생각해보니ㅋㅋㅋ
여주기준으로 내용을 전부 다 알고 있고, 남주가 악행을 엄청 했고+앞으로도 할걸 아니까ㅋㅋㅋ
거기에 조연들 이름도 행인1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