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양강산 대충 검색해보니
여주는 심지어 3롤이라며
양양이랑 적자로가 1롤 2롤인 거 같더라
바닥부터 올라가서 혼란한 세상 평정하는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고 재밌을 거 같긴 한데
그 미모로 그래도 로맨스 하나는 더 찍어줄 수 있잖아?
미미 -> 나락가고
니시아적영요밖에 없는 게 너무 슬프다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인 건가 ㅋㅋㅋ)
(아적인간연화는 내가 양양 얼굴 좋아라 하는데 중뽕은 스킵해가면서 봄)
유치해도 양양 패도총재물 보고 싶네 ㅋㅋㅋㅋ (이왕이면 남주 후회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