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멍하게 맨날 저런 생각하고 있음 ㅠㅠ
이 재능 썩힐 거 같아서 그건 막아야 하잖아 ㅋㅋㅋ
내가 생각한 현실적으로 가능할듯한? 시나리오는 이것뿐임
1.일단 멜로면서 난홍이랑 전혀 다른 캐릭인 대본이나 ip가 있어야해
캐릭이 다르고 새로워서 도전하는 재미가 크고 눈빛 중요한 걸로
2.그것의 작품화 제의가 구감독님한테 가야해
3.구감독이 경정과 캐릭의 의외의 싱크로를 찾으셔야 해
이러면 절반은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
필모보니 총총나년-수적청춘불미망, 평범적영요-아문적신시대 인위유가, 남래북왕-불면일 감독이 각각 같으시더라고
같은 감독님이랑 2번은 채우는 경향? 의리?가 있는데 믿을게 그것뿐ㅠㅠ
구감독님이 하자고 해주셔야 멜로 다시 할거 같아 ㅋㅋㅋㅋㅠㅠ
망상을 아주 구체적으로 해 🤦♀️🤦♀️🤦♀️
가정법이 대체 몇개니... 다 곱하면 확률이 대체 몇퍼냐구 큐.큐
제발 재능을 묵히지 말아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