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원이판 인생에 다신 발을 안들여놓으리라 다짐했지만 어차피 안될 걸 알았다는 쌍옌 대사가 생각나는데돤자쉬 따라 처음 이허 간 날 본 이판이 비주얼이 도르신보자마자 소용없다는걸 알았을듯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