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도 해야하지
진짜 재밌는데 이렇게 내 취향으로 막 어긋나고 배신감 느끼고 그런데도 마음 못접고 벼락맞고 피흘리고 눈물 땀 구르면서 사랑 확인하지만 또 마냥 이루어질 수 없고 하
진짜 숨이 안 쉬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사람 미쳐버리게 만드는 드라마 1위는 굳건하게 향밀인데 (잊을 수 없는 총웨이) 오랜만에 이런 갈기갈기 찢어지는 거 느낀다... 너무 좋아... 여기가 아늑한 지옥인가봐
잠시 쉬었다 가야겠다
심장에 안 좋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