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중드 보지만 누구에게도 마음 주지않고 캐릭터만 라이트하게 소비했는데
몇달전에 덕통 사고 당했.. 감기기 시작하니 한없이 파고 듬
결국 트윗계정파고 한줌이라도 내배우 바이럴 보태보겠다고 지랄떨기 시작함ㅋ
이럼 안된다고 스스로를 호되게 다그치며 겨우겨우 백스텝중이야
차방에서 다들 개인덬질 말리는 흐름이기도 하고
이미 전에 덬질 딥딥쏘우딥하게 해봤기에 현망진창은 사전에 방어하자 백만번 되뇌임
일부러 케돌 영상만 백만개 돌려보며 내배우랑 눈안마주치려 노력중인데…
하아 너무 보고싶다 ㅠㅠ
개미지옥같은 덕질 어케 다들 빠져나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