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걸 떠나서 이거 드라마화한다고 아주 처음 얘기나왔을때 기대됐던 이유가 묘묘가 단순히 복수를 하는게 아니라 전생에 진짜 볼모로가서 개고생하고 자식들 지키려고 입에 피를 머금고 고통을 견디면서 버텼는데도 결국에는 배신당하고 자식들까지 잃는 고통을 겪고 회귀한거라 그 모든거에 초연하면서도 독하게 복수하는게 드라마화되서 너프되더라도 보고싶었던건데
대여주극 아니라고 하기도 하고 각색도 큰틀이 많이 빠져야하는것도 아니까 그냥 좀 아쉬운 느낌
이제라도 드라마화 된다니까 다행인데 최애 언정이었던만큼 아쉬운마음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