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파서라고 들었는데 찐이었나 보더라구
트윗에서 19살때라는 이야기 봤는데
엄마가 과로로 몸 안좋아지셨을때 한무기 촬영중이었는데
엄마 이제 일하면 나 떠날끼다하면서 으름장 놓고
나 이제 돈 버니까 엄마 먹여살릴게 하면서 보증서 쓰게함
엄마가 7000위안이라 썻는데 본인이 8000으로 고쳐씀
내용: 연휴 후에 사무실 주임 직을 그만둔다.
2017. 1. 25 일을 그만두면
아들이 매달 8,000위안(약 150만 원)의 월급을 준다.
그만두지 않으면 아들은 나를 떠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