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형수가 자기인생 살겠다고 애를 내팽개치고 집나가버리고 형수네 부모는 자기딸도 집나가서 없으니 애 못보겠다 앓는소리하고 애는 눈칫밥먹고 크고 그꼴을본 동생이 애를 데려온거여
형의 아이라고 묘하게 자기랑 닮아서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부녀처럼 보이는
뭔말알?
애지중지 키워서 딸랑구라면 껌뻑죽는데 애가 눈칫밥먹고 살아서 그런가 눈치가 거의 뭐 5G급인거여
애아빠(승뢰)는 연애고 나발이고 딸랑구한테만 빠져 사니까
옆에서 플러팅 날려도 쥐뿔 그냥 못알아먹고
( ・◇・)? 이러고 있으니 딸랑구가 적극 밀어주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되는...
내용의 드라마 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