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우가 연기하는 목소리 톤에서 그 배역에 대한 설득력이 나온다고 느껴서 .. 배우의 연기력을 온전히 느끼고싶은데 고장극은 원음이 오히려 드물고 현대극도 요즘 원음 많아졌다지만 더빙도 있고 원음이라도 대부분 후시 녹음이라 그 연기할 당시의 생생한 목소리?를 느끼지 못하겠구나싶어서 아쉬워.
솔직히 처음엔 더빙한다고 했을때 배우가 연기에 욕심이 없나? 싶었는데 찾아보니 꼭 그런건 아니고 성우 써야하는 여러 상황이 있긴하더라구.. 그래도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