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초반을 보고 있긴한데
주인공들이 사영아 빙의자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잖아
근데 원래 이 책이 빙의물이라 그러지 않았나?
원작 사영아 살정 자체가 빙의된 상태 아니야 ..?
말리화 부르는 거 보고 빙의 확인하고
편 만들려고 하는 거 보고 의문 들어서 ....
애초에 빙의 설정인 캐릭터인데 저 확인이 의미가 있나..?
물론 지금도 초반을 보고 있긴한데
주인공들이 사영아 빙의자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잖아
근데 원래 이 책이 빙의물이라 그러지 않았나?
원작 사영아 살정 자체가 빙의된 상태 아니야 ..?
말리화 부르는 거 보고 빙의 확인하고
편 만들려고 하는 거 보고 의문 들어서 ....
애초에 빙의 설정인 캐릭터인데 저 확인이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