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요 : 색감 연출 내스타일 + 웰메이드 느낌 팍팍 났음
- 서권일몽 : 골 때리는 잼드로 느껴짐
- 난홍 : 프롤로그 쌍옌 대사 + 원이판 퇴근길 음악 연출 보고 뼛속까지 전율… 바로 난친자 됨
- 투투장부주 : 여주남주 눈호강
- 경경일상 : 5덬 댓글보고 생각남! 여주 마차 안타려는 장면에 감김
- 일소수가 : 지금까지 내가 본 혐관은 짭이었구나!
- 성하체통 : 하우아유 보고 어떻게 참음? 바로 달림. 유일하게 실시간으로 보는 드라마
전부 머리풀고 밤새 달린 드라마임 ㅋㅋㅋㅋㅋ
덬들은 1화만에 이거다 싶은 중드 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