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이거 시도했다 아역때
엄마 ㅈㅅ하고 할머니 죽는데서 뭐야 안봐
하고 ㅋㅋㅋ 딴 거 봤거든ㅋㅋㅋㅋ 성인 나올때까지 기다릴걸 그랬다
지금 너무 재밌게 후루룩 봤어
창현 십칠 상류 남캐 셋 다 매력있다 여주랑 관계성이 재밌네
창현이랑은 어린시절 못지켜준 동생인데 서로 못알아보고
십칠은 생명의 은인 살려놨더니 부잣집 도령
상류는 힘이 약해서 피 빨리는 관계인데 은근 티키타카되는
세 캐릭터 매력발산 촥촥촥 세번하고
얘네한테 빈정 상하는것도 ㅋㅋㅋ 세번 나오고
천하삼분지계ㅋㅋ가 잘되있다고 느낌
10화까지 재밌게 봤으면 앞으로도 쭉 존잼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