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장형 소운천에서는 소란화 좋아하는 마음도
꾹꾹 숨기고 억누르며 살았는데...
이제 인간계에서 하고 싶은거
맘껏하는 철없는 도련님 설정이라 좋았는데...
그동안 못한거 다 해라 하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 Ĭ ^ Ĭ )
뒤늦게 창란결 보고 뒷북오지는 중
아 장형 소운천에서는 소란화 좋아하는 마음도
꾹꾹 숨기고 억누르며 살았는데...
이제 인간계에서 하고 싶은거
맘껏하는 철없는 도련님 설정이라 좋았는데...
그동안 못한거 다 해라 하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 ( Ĭ ^ Ĭ )
뒤늦게 창란결 보고 뒷북오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