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아마 예전에 차방에서 주웠을듯)
자각도 없이 말 할때마다 남주한테 개큰 상처주는 여주랑
여주의 모든 말이 다 비수로 꽂혀서 여주가 밉고 죽이고싶은데 사랑해서 결국 또 여주한테 져주는 남주
나는 기백재가 명의가 자길 속이는걸 알고도 명의를 사랑하게되고 배신감을 느껴도 명의를 사랑하고 한번 더 속아도 명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입청운이 좋은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각도 없이 말 할때마다 남주한테 개큰 상처주는 여주랑
여주의 모든 말이 다 비수로 꽂혀서 여주가 밉고 죽이고싶은데 사랑해서 결국 또 여주한테 져주는 남주
나는 기백재가 명의가 자길 속이는걸 알고도 명의를 사랑하게되고 배신감을 느껴도 명의를 사랑하고 한번 더 속아도 명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입청운이 좋은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