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부부터 혜양이 마도에 입문하면서부터 좀 잼나나 했는데
마도에 빠질거면 쟤 왜저래 우리 애좀 말려줘요 싶게
확실하게 나쁜놈 되야지...기억 잃고 마두 됐는데도
본능적으로 사랑꾼이라 남안만 보면 또 좋아죽어요...
앞부분 10회차 정도 날리고 혜양이 확실히 흑화하고
절체절명의 순간들이 있어야 흥미진진 했을건데 너무 늘어져
부모들 에피도 쓸데없이 넘 길고. 중간중간 남안도 죽기살기로
혜양한테 달려드는 것도 필요한데 너무 약함...
주인공 캐릭이 힘이 안들어가는데 쓸데없는 에피만 늘어놓지않나..
왜 탈주한 사람이 많은지 다 보고 나서 알게됨
부실한 스토리로 36부나 만들어내다니 으으
존잼드로 힐링하러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