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빠가 솔직히 리빠랑 있을 때나 좋은 아빠같지
천팅이랑 있을 땐 방관형이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서 ㅋㅋㅋㅋ도움도 안됐을거같고 ....
링샤오가 싱가폴에서 정병 얻어오긴 했지만 외가 사람들이랑 다르게 자랄 수 있었던 건
가장 중요한 성장기를 젠젠이랑 리빠랑 보냈고
또 본인의 어두운 마음을 거리낌없이 내비칠 수 있는 쯔추도 있었던 게 컸던 거 같음ㅋㅋㅋㅋ
니네엄마 죽은 거 아니냐? 니네엄마가 죽었겠지 이런 대화.. 누구랑함.........ㅅㅂㅋㅋㅋㅋ큐ㅠㅠㅠㅠ
마냥 햇살같은 존재만 있었던 게 아니라
동병상련을 나눌 수 있는 쯔추도 있었던 것도 중요한 포인트같음
암튼 쯔추까지 싹 다 가족 된 게 진짜 모두에게 해피엔딩....
물론 쯔추 엄마도 레전드 회피형이긴 했지만
앞으론 안그러시겠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