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예를 들어
이미 결혼를 했어! 혹은 오랜 연애 등의 관계로 여주도 남주를 깊이 좋아하고 신뢰를 주는데
남주는 불안핑이라 끊임없이 애정을 확인받고 싶어하고 질투하고 그러는데
얘네는 그래도 됨! 이미 결혼해서 뭐 어떻게 갈라지지 않을 장치가 확실한데
혼자 안달복달하니까 꿀잼인 거
후자는 여주가 다른 남자를 좋아했거나 상처가 있거나 상황상 여주남주가 쉽게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인데
남주가 미친 안정형이라 어떤 위기가 와도 다 튕겨내버리고
여주를 폭 감싸주는 거 하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