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완전 바람나서 두집살림한거였으면 에라이 버려, 그냥 이혼해, 차라리 잘됐어 이랬을텐데
친구 남편 입장에선 어떻게든 열심히 일했고 그 와중에 협력사가 불여시네 였던거 뿐이고
잘 보여야 하니 맞춰준 느낌이거든. 메세지 내용도 그냥 봐서는 남편은 진짜 업무만했고 불여시가 계속 수작부렸던 거였고
물론 회사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칼같이 철벽치지 못한건 친구 남편 잘못이 맞지. 그러니까 이 사단이 벌어진거고
그래서 그런가 뭔가 시원치가 않네
차라리 완전 바람나서 두집살림한거였으면 에라이 버려, 그냥 이혼해, 차라리 잘됐어 이랬을텐데
친구 남편 입장에선 어떻게든 열심히 일했고 그 와중에 협력사가 불여시네 였던거 뿐이고
잘 보여야 하니 맞춰준 느낌이거든. 메세지 내용도 그냥 봐서는 남편은 진짜 업무만했고 불여시가 계속 수작부렸던 거였고
물론 회사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칼같이 철벽치지 못한건 친구 남편 잘못이 맞지. 그러니까 이 사단이 벌어진거고
그래서 그런가 뭔가 시원치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