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태유수 때도 다시 봤는데
당궁기안에 이르러선 액션 레벨도 올라가고 씬마다 하나같이 깔끔해짐
6-7년 전에는 윤도랑 주예빈 똑같이 불호감독이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주예빈은 어떻게 거기서 더 퇴보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떨어지고
윤도감독은 최근 몇 년 새 확 나아짐
지금이라면 윤도는 이제 믿보 감독이고
주예빈은... 제발 일감 줄었으면 😇
당궁기안에 이르러선 액션 레벨도 올라가고 씬마다 하나같이 깔끔해짐
6-7년 전에는 윤도랑 주예빈 똑같이 불호감독이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주예빈은 어떻게 거기서 더 퇴보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떨어지고
윤도감독은 최근 몇 년 새 확 나아짐
지금이라면 윤도는 이제 믿보 감독이고
주예빈은... 제발 일감 줄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