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다 똑같은 느낌..... 새로움이 없어서 새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안됨 처음엔 몇개 봤었는데 주생여고 때 아 이런 역할 좀 안어울린다 생각하고 그 뒤로 혐한인거 알게되서 걍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