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이 븹이 하루밖에 안남아서 자는 거 반납하고 내내 달렸는데 가치가 있었어
주연 둘다 호감배였는데 캐릭터도 너무 좋고 연기도 잘해서 내내 잇몸미소로 봤어ㅋㅋㅋ 그리고 의외의 수확(?)은 페이전 배우였음 처음 보는 배우인데 (블루라이트 안경은 빼줬으면 했지만) 연기 잘하고 디테일도 되게 잘 살려서 좋았음( ´∀` )b 앞으로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봤음 좋겠다
현대극 잘 안 보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넘어가는 작품이라 좋았어 다음에 또 시대극이나 고장극으로 만나주길 소취하면서 이제 자러 간다...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