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중 여주가 죽마고우 섭남?이랑 결혼약속하고 전쟁에서 실종됐는데 찐으로 사랑해서 과부로 살다 나중에 이 섭남이 살아있었고 다른여자랑 자식까지 다끌고 들어와서 배신감 뒷말 등등 결국에 병나서 죽음
다시 섭남 장례식날로 회귀했는데 손이 귀한집이라 여주한테 계속 애낳으라고 난리쳐서 결국 여주 이 집 장손인 남주랑 이어줌 둘이 애만 낳고 호적 섭남네 ㅇㅇ 근데 결국엔 둘이 눈맞고
남주는 지 동생 절대 집으로 못 돌아오게 하려고 여주 몰래 뒤에서 난리치고 섭남은 기억 떠올리고 헐레벌떡 돌아옴
그리고 둘이 ㅈㄴ 싸워 할머니 곧 돌아가시니마니하는데 거기서 여주놓고 둘이 주먹질하고 싸움 ㅅ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