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쯤에서
여주가 팔찌때문에 홀려있는 와중에
‘아버지 자기가 좋아요 자기랑 혼인할래요’
이렇게 쓴 편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ㅜㅜ
이 부분 제일 좋아 여러번 돌려봄
까칠하고 경계심 많은 남주가 초딩처럼 여주 괴롭(?!)히고
혐관이다...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넘 잘나옴
정우혜가 그걸 표현을 잘한것 같아!
여주가 팔찌때문에 홀려있는 와중에
‘아버지 자기가 좋아요 자기랑 혼인할래요’
이렇게 쓴 편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ㅜㅜ
이 부분 제일 좋아 여러번 돌려봄
까칠하고 경계심 많은 남주가 초딩처럼 여주 괴롭(?!)히고
혐관이다...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넘 잘나옴
정우혜가 그걸 표현을 잘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