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이 자기가 시집간다고 할 때 할아버지가 이게 상인지 벌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는데 그때 대사톤이 넘 좋았어 한숨인지 울음인지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는 톤이었는데 원음이니까 가능했던 연기였던거같아아무리 배우 목소리랑 성우 목소리랑 싱크로가 좋아도 그래서 원음 연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