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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홍 요즘 꽂힌 ost는 是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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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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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I2ZDI1DKBvo


긴 여정 속에서 한없이 헤매고 있어

세상은 흐려지고 어둠만이 남아

발버둥 칠수록 거센 파도에 휘말려 벗어날 수 없어

깊은 바다 속에 가라 앉아 부서진 채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이런 날 온 힘으로 붙잡아 준 건 너야

뜨겁던 마음도 점점 흔들리고

온 힘을 다해 쫓았던 단단한 확신도

하지만 너는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어

나의 모든 노력마다 그만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흐르는 세월의 강가에서 함께 기다리며

햇살처럼 따스하고 찬란하게 나를 보듬어 줬어

너야, 비바람을 뚫고 날 향해 달려온 사람

너야, 늘 내 곁에서 응원해준 사람


이 길 위 끝없이 고난이 이어져도

빗줄기가 온 땅을 덮어도


너와 함께라면 결국

눈 앞에 놓인 어둠도 이겨낼 수 있어


흐르는 세월의 강가에서 함께 기다리며

햇살처럼 따스하고 찬란하게 나를 보듬어 줬어

너야, 비바람을 뚫고 날 향해 달려온 사람

너야, 늘 내 곁에서 응원해준 사람


이 길 위 끝없이 고난이 이어져도

빗줄기가 온 땅을 덮어도


너와 함께라면 결국

눈 앞에 놓인 어둠도 이겨낼 수 있어


내 모든 생각과 모든 기억 속엔 전부 네가 있어

청춘의 발자국마다 네가 있어

거센 소나기마다 우산을 씌워주던 너는 변하지 않는 법칙처럼 항상 거기 있었어

기쁜 소식 가장 먼저 알리고 싶은 사람도 너야

이 여정 끝까지 함께 하기로 약속해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여기 네 곁에 있을 거야


너야, 구름 너머 미래를 꿈꿀 용기를 준 사람

너야, 한 줄기 빛처럼 매일 밤 밝혀준 사람


이 길 위 끝없이 고난이 이어져도

빗줄기가 온 땅을 덮어도


너와 함께라면 

어떻게 포기할 수 있겠어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너야, 구름 너머 미래를 꿈꿀 용기를 준 사람

너야, 한 줄기 빛처럼 매일 밤 밝혀준 사람


혼자 걷는 여정이라 해도

이젠 더 이상 외롭지 않아

너의 존재를 느끼면

눈 앞에 놓인 어둠도 이겨낼 수 있어

너의 존재로

눈 앞에 놓인 어둠도 이겨낼 수 있어

dDbKCu

My dear이 쌍옌이 하는 말 같다면

이 노래는 이판이 하는 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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