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야될 이 백리동군 하나였는데
결국 사랑이 먼저라 사랑때문에 다 잃는 캐내
그렇다고 사랑하는 여인이 엽정지가 목숨바쳐 사랑하는거만큼
사랑하지도 않는거 같아서 결말 개씁쓸하다
그냥 백리동군이랑 강호유람하고 살았어야....
마지막까지 곁에 있고 어케든 살리려고 자기 생각 안하고 도움준 한사람은 백리동군 하나네
사랑에 목숨걸었는데 백리동군 마지막말 사이다인데
떠나자마자 걍 죽은 사람은 죽은거고 산사람은 살아야지 이거라 놀람ㅋㅋㅋ
아니 그거 맞긴한데 어케 저렇게 바로 태세전환...... 진짜 좀 황당함
무협에서 못보던 사랑이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