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위하고는 거리가 한~참 먼 황자네 정비 없는
측비로 4년 살았는데 갑자기 남편이 즉위를 함;;;
여주는 상인 출신 집안이라 정비 없어도
황후 못 되고 귀비도 안 되고
그냥저냥 중간 품계로 들어감.
남편이 황제 되고나서 후궁들이 줄줄이 입궁하지만
어차피 본인은 출신이 한미해서 쥐죽은듯
살라 했는데 이 여자들이 가만 두지를 않음;;
심지어는 태후도 가만히 안 내버려 둠 ㅡㅡ
이러다간 죽겠어서 어쩔수 없이
아주 소극적으로 방어만 함.
남편이 황후는커녕 지금 자리도 못 지킬까봐
큰거는 이래저래 다 막아 줌 ㅋㅋㅋ
암투도 막 가르침. ㅋㅋㅋ
나중엔 여주 혼자 잘 하니까 흐뭇해 함 ㅋㅋㅋ
https://youtu.be/ZlTMrSy2a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