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맞아서 즐겨 보고 좋아하긴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감싸줄수도 없음 그래서 한동안 멀리하다가
오랜만에 보기 시작해서 차방도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음
내 배우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비판하고 또 욕 먹으면 그냥 감내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문화침략 역사왜곡 계속하는데 어디까지 흐린눈 하겠어.
그리고 차방덬들처럼 중덬질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아닌 건 아니라고 짚고 넘어갈수 있다고 생각함
그걸 못참아서 내 배우 지키겠다고 중국을 쉴드칠거면 걍 커뮤를 끊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