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나 다른 나라 드라마는 드라마 속에 일부 ppl, 일부 강조점, 어떤 직업을 가지던 상관 없음, 어떤 직업의 주인공 "누구"가 더 중요함
그리고 인물을 중심으로 흘러감
모든 드라마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중드는 드라마 자체가 공산당 ppl, 대놓고 선전 및 동북공정을 위한 드라마, 주인공 누구가 "어떤 직업"을 가지는 게 중요함, 왜? 그 직업군이 지금 유망하거든. 선전하고 싶거든 그 직업군을. 종종 깨닫고 나를 위하겠다는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결국은 나라를 위해서임 그래서 직업을 중심으로 흘러감. 그러니 개연성 망하고, 감정선 이상해지고. 남주한테만 맨날 그런 직업주고 반대로 예체능 아닌 여주를 못 봄
근데 또 선전하는 직업들이 다 돈 잘버는 거면 몰라 돈도 못버는데 다 아우디 타고다니고 멋지게 나오니 현실과 괴리가 겁나 크지
본인들이 만들면서도 이상한 점을 모르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