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봉수가는 황위에 오르고, 부일소는 봉사국의 첫 번째 황후가 되어 두 사람은 태평성대를 열게 된다. 라네? 근데 약간 열린결말처럼 보여준것도 나쁘지않았음ㅋㅋㅋㅋ 솔까 봉수가가 황제안하면 누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