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출퇴근때나 대기때 추워서 외투를 입고 있는데 승뢰가 종종 입던 카키색 코트패딩이 있음. 누가봐도 남자 코트패딩같은 스탈이었거든
그걸 입고 다니다가 2일전 성하체통 홍보땜에 승뢰는 잠깐 베이징으로 넘어갔고 서약함 및 다른 조연배우들은 계속 촬영중인데
서약함이 2일전부터 저 카키패딩을 입고 대기중인게 나옴. 서약함은 늘 이불망토같은거 두르고 다녔거든(이거 엄청 탐나서 혼자 검색해봄 ㅋ)
이걸 승뢰가 빌려(?) 준건지, 아님 준건지, 약함이네가 산건지, 홍보용(?)으로 주연배우들에게 돌린건지는 아무도 모르긴 함
그냥 나혼자 좋았다고..오늘 두효가 옥점추에 특출한다고 촬영온것도 뜸
내년에나 볼수 있겠지 엄청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