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앵도호박 장차오시 진짜 앵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음
341 3
2026.02.10 14:09
341 3
그냥 끊임없이 옆에 있어주는 햇살캐에게 안정감 느끼는건 알겠는데

정말 미친듯이 얘를 사랑해서 얘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곁에 못있겠다

이런 느낌보다 지 삶이 너무 고달프고 힘드니 그런 여유도 없고

그냥 힘들어서 자기비하하면서 사는 인간같음

보통 이런 경우 막 애달파서 도저히 못참고 여주 몰래 보러 한번가던가

끝까지 여주가 영원한 사랑이라 몸만 떨어져있지

여주 끄나풀이라도 쥐고 있는데 얜 그냥 잊은듯이 다 끊고 살아가는것처럼 보임 지 삶의 무게에 짓눌린것만 느껴져

그래서 더 답답했던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다 호감배라 끝까지 보긴 봤다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400 02.07 63,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9,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7,592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2 20.05.23 389,494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62,1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573300 잡담 삼분야 키스신 진짜 많네 16:22 12
573299 잡담 성의 오늘 팬들한테 밀크티 쐈데 16:21 42
573298 잡담 여주가 무매력일때 넘 괴롭다 2 16:16 86
573297 잡담 백경정 부산 왔을 때 덬들 기뻐하던 거 생각나는 게 3 16:13 122
573296 잡담 가끔 이름 지어줘서 당사자는 기뻐하는데 한국어로 음차번역하면 웃길때 난감함 2 16:08 128
573295 잡담 소년백마취춘풍 소약풍캐 진짜 멋있네 1 16:08 34
573294 잡담 나 숏폼 클리셰 중에 그거 좋아한다 전남친한테 버림받고 전남친 형,삼촌,사촌이랑 결혼해서 사랑받는거 2 16:07 67
573293 잡담 장릉혁을 꽤 초기 때부터 알아서 배우덬들이 못 본 작품도 거의 다 봤지만 11 15:59 270
573292 잡담 옥점추 로이터들 보는데 그냥 나혼자 광대승천함 2 15:55 121
573291 잡담 아니 덬들아 잠만 백경정 부산 시상식 온 적 있음????????? 9 15:55 216
573290 잡담 마오얼FM 쓰는 덬 있어? 15:53 19
573289 잡담 덬들아 아이치이 처음한달이라 7500원에 끊었는데 볼거 추천해주라 14 15:47 187
573288 잡담 내가 드라마는 역시 개취라는걸 앵도호박 보면서 깨달았었음..ㅋㅋㅋㅋㅋ 8 15:45 233
573287 잡담 개취로 불호인 숏폼드 스토리 1 15:42 151
573286 잡담 미국밈에서 동양인 집에 가면 신발벗는게 꼭 있어서 중국도 그런줄알았는데 3 15:37 302
573285 잡담 우서흔 관상에 키가 없는데 키 큰거 너무 신기해 부럽다... 5 15:36 264
573284 잡담 중국어 번역할 때 의역이 필수긴 한데 2 15:29 252
573283 잡담 류호연 작품 추천해줘 6 15:18 127
573282 잡담 광저우에서 먹은거중에 짱맛있던거 (로컬바이브) 2 15:11 335
573281 잡담 이런 고장극 뭐있지 3 15:08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