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숏폼 비하인드영상 우연히 보게됐는데
감독이 아역배우 한테 대사 한줄 읽어주면
아역배우가 따라서 읽고
또 상대 성인배우한테도 감독이 읽으면
그거 따라서 성인배우가 대사치고...
이거 걍 더빙+편집으로 치면 장땡아닌가 싶은데...?
뭔가 촬영이 ㅈㄴ 쉬운느낌이드네 (물론 숏폼/롱폼 환경 차이 다른거 앎.. 그외에 원음 늘어나는 추세인건 앎... 이 숏폼드만 그런걸수도있음)
감독이 아역배우 한테 대사 한줄 읽어주면
아역배우가 따라서 읽고
또 상대 성인배우한테도 감독이 읽으면
그거 따라서 성인배우가 대사치고...
이거 걍 더빙+편집으로 치면 장땡아닌가 싶은데...?
뭔가 촬영이 ㅈㄴ 쉬운느낌이드네 (물론 숏폼/롱폼 환경 차이 다른거 앎.. 그외에 원음 늘어나는 추세인건 앎... 이 숏폼드만 그런걸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