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SSx7hBv_RI
소설 드라마로 익숙하게 접하고 기대하는 중국, 그런
처절하게 자기 욕망을 추구하며 사랑, 돈, 권력을 찾다 결론에 애민과 천하를 알라 상기시키고, 한 번 구해줬다&오해가 있으면 보답과 복수에 모든 것을 걸고
결국 진짜 적은 내 편이었다 생각한 자가 결정타를 날리지만 어디선가 선한(같은 복수를 하는 사람 혹은 진짜 귀인) 도움이 나타나고
내 사람은 계략을 모르는 착한 사람이지만 그 모든 음모를 뛰어넘고 역이용 하는 총명함이 있다고....
진짜 욕망에 충실하게 살기에 명목상의 체면을 추구하는데 그조차 이기적이지. 저 깊은사랑과 애증. 그 끝의 허무까지 전해지는 건 오랫만이야.
간만에 재밌었다. 남주 배신의 이유가....화비냥냥과 심미장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