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막 허접하거나 엄청나게 결정적인 오역을 하는 건 아닌데
원문 대사 맛을 음미 못하는 건 물론이고
장면마다 상황 파악하기 힘들게 만들어
최근에 방영한 교양사아 쌍궤 성하체통 다 그래
일소수가는 내가 보다 말아서 확실치 않는데 별로 안 그랬던 것 같고
그나마 알희 자막이 제일 안정적이었음 (개인적으로 젤 존잼이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암튼 정식자막으로 오는 거 그냥 한 번 더 보게 되니까 걍 나중에 볼까 하다가도
그래도 실시간 달리는 재미를 포기 못해서 일단 뜨면 꼭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