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고장극 들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쓰러지려는 여주를 안아드는 씬.
카메라가 빙글빙글 돌면서 휘둥그레진 눈으로 쳐다보는 여주 같은거 ㅋㅋㅋ 아 제발. 내가 중드보며 항마력을 키우는 중임에도 이 씬 만큼은 도저히 두 눈 뜨고 볼 수가 없닼ㅋㅋㅋㅋㅋ
특히 지금 보는 드라마는 12화 보고 있는데 벌써 4번쯤 나왔음. 사람살려.... ㅠ
차방의 모토인 '느껴'를 빨리 터득해야 하는데 뉴비에겐 아직 힘들다..
내가 본 고장극 들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쓰러지려는 여주를 안아드는 씬.
카메라가 빙글빙글 돌면서 휘둥그레진 눈으로 쳐다보는 여주 같은거 ㅋㅋㅋ 아 제발. 내가 중드보며 항마력을 키우는 중임에도 이 씬 만큼은 도저히 두 눈 뜨고 볼 수가 없닼ㅋㅋㅋㅋㅋ
특히 지금 보는 드라마는 12화 보고 있는데 벌써 4번쯤 나왔음. 사람살려.... ㅠ
차방의 모토인 '느껴'를 빨리 터득해야 하는데 뉴비에겐 아직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