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때도 망건 있고 하얀 천으로 목깃을 덧댄 옷도 있긴 했지 그리고 중국과 우리나라 모두 이민족들 영향을 받은 투구같은 형태의 모자도 과거에 있었던건 맞고 그런데 명나라 망건은 머리를 다 감싸는 형식에 양파망처럼 성긴 그물같거나 천으로 만들어서 비치는 재질이 아닌 망건이었음 말총으로 만들어서 살짝 비치는 망건은 조선 망건의 특징이었고 투구형태의 모자도 요즘 중드 보면 갓처럼 비치는 재질로 씌우고 있잖아 걔네 역사 어디에 갓같은 재질의 그런 모자가 있었다고ㅋㅋ 거기에 구슬로 꿰어 만든 갓끈까지 집어넣어서.. 이런식으로 지들 가지고있던거에 슬쩍슬쩍 우리거 훔쳐서 집어넣고 우리도 원래부터 이런 형태 있었어 망건 있었어 웃기지도 않아 그렇게 주변국들 좋은거 지들이 다 전수해준거다라고 우기는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그걸 우리가 원래 쟤네도 있었다고 왜 이해를 해줘야되는지 모르겠어
잡담 한복 훔치기가 점점 교묘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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