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말부터 달릴 작품 찾고 있어
일단 내가 담은 건 헌어, 일소수가 두 개 담아 놓고 있어. 일소수가는 티빙에서 원기옥 기다리고 있고, 헌어도 있다 해서 같이 볼거야.
부모님이랑 외식, 카페 정도 다녀오는 거 말고 드라마만 달릴 거라서 정주행 저 둘만으로 되겠지?
5일 동안 정주행 할 거 생각하면 벌써 기대 된다
다음 주말부터 달릴 작품 찾고 있어
일단 내가 담은 건 헌어, 일소수가 두 개 담아 놓고 있어. 일소수가는 티빙에서 원기옥 기다리고 있고, 헌어도 있다 해서 같이 볼거야.
부모님이랑 외식, 카페 정도 다녀오는 거 말고 드라마만 달릴 거라서 정주행 저 둘만으로 되겠지?
5일 동안 정주행 할 거 생각하면 벌써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