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랑 내용 설명 이런 건 딱히 끌리지 않았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중드 기준) 연출도 스토리도 괜찮네
미스테리 스토리가 촘촘한 전개는 아니지만
어차피 젊은 청춘들 나오는 로맨스 섞인 내용이라서
역으로 그런 편이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고
아직 앞부분 보고 있기는 하지만
남주 직업이 열쇠공이라 전개가 특이하고
숨겨진 사연 관련해서 조금씩 흘리는 것도 흥미로워
여기서도 사연있는 캐릭터던데
비원진 이런 캐릭터 착붙인가봐
심정안이랑 또 다른 느낌으로 비주얼 좋고
더 어릴 때라 풋풋한 미소년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