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무기 인생 왜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빙화도에서 하하호호 행복하게 살다가 중원으로 온지 얼마나 됐다고 부모님 자결하는거 눈앞에서 목격, 미친놈한테 현명신장 맞고 시한부 판정, 스승님한테 짐 되기 싫어서 혼자 떠났다가 자기 도와주려던 어부 죽는거 어부 딸이랑 같이 눈앞에서 목격
저걸 성인인 상태에서 겪어도 안타까운데 너무 애기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미파 수장은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양소가 의천검이었나 도룡도였나 위치 알려주니까 바로 제자 버리는거 보고 물음표 백만개 뜸..
거기다 양소한테 납치당했으니 순결은 100퍼 잃어버렸을 거고 내 제자 성격상 자결을 했겠지 흑흑 이러더라? 저딴게 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