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숏드 모르는 덬들 위해 짧게..
봉군 : 여황의 부군,남편이란 뜻인데..황군이라고도 함암튼 여황이 잘못된선택으로 사랑이라 믿었던 봉군이 반역을 일으켜서 그 과정에서 여주 구할려고 남주(북경지역 다스리는? 유능한장군)가 죽고 그렇게 다시 시간을 거슬러 여황이 환생?함
그래서 이번엔,진짜 사랑하는 사람인 남주랑 잘해보는 내용인데 이 남주가 신호남인데 여황앞에서 가련한척 슬픈척하면서 여황 꼬시는거 개웃김 ㅋㅋㅋㅋ 자긴 존나 심각해 웃지도 않음

라이벌측에서 보낸 자객들 다 패버리고 여황 오는 소리 들리니까
스스로 옷 뜯고 피내서 가련한척 준비중

돌아버린 눈깔

여황 앞에서 가련한척 녹차짓 온

그런 신호남이 어이 없는 자객1 ㅋㅋㅋ

같이 어이없는 장군 시종 ㅋㅋㅋㅋ

주변에서 녹차남에게 넘어가지 말라고 여황 말리고 있음 ㅋㅋ

점점 강도가 심해지는 녹차남
결국 뜻을 이루고 여황 근처로 거처 이사감 ㅋㅋㅋㅋ
귀엽다 진짜 ㅋㅋㅋㅋㅋ
영상링크
https://youtu.be/D0pRl_vPE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