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염 의식이 그 인장에 계속 붙어서 맹세처럼 문소 곁을 지키고 있었던거지? 근데 마지막엔 탁익신한테 왜 날라간거지? 탁익신이 염원으로 혼자서 끝없이 집착하며 죄책감 가지고 찾아다녀서? 그거 덜어주려고 했나? 아니면 이쯤 다시 부활할 의지가 생겨서 그런건가?
잡담 대몽귀리 번외말야(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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