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름이 안떠오르는데 샤오즈위 형말이야, 좋은 끝을 맺니?
지금 18화 보는데 기초가 끝난 시공은 설계를 바꿀수 없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짠해.
얘가 좀 많이 치사한 방법을 쓰긴 하지만 분식회계처럼 위법과는 거리가 먼 정직한 스타일이었나봐. 일에서는 진심이었던 듯. 맨날 시공 현장에도 간다고 하고... 얘도 여주랑은 안 이어져도 너무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18화 보는데 기초가 끝난 시공은 설계를 바꿀수 없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짠해.
얘가 좀 많이 치사한 방법을 쓰긴 하지만 분식회계처럼 위법과는 거리가 먼 정직한 스타일이었나봐. 일에서는 진심이었던 듯. 맨날 시공 현장에도 간다고 하고... 얘도 여주랑은 안 이어져도 너무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