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눈엔 노욱효 귀엽고 오준정은 얼굴이 익숙하다 했는데 사부득성성에 나왔더라곸ㅋㅋㅋ 그때도 목소리 좋다고 느꼈는데 여기서도 좋네이제 5화 보는 중인데 슬슬 남주도 여주한테 맘 열리나바..?섭납이랑 같이 있는 걸 목격하는데 질투아닌 질투를 하네회차당 30분 정두 되어서 빨리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