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 첫방 3회 공개 (익스프레스는 4회)
2월 1~5일 2화씩 공개
해고 위기에 놓인 대기업 직장인 페이첸은 우연히 비밀 보스의 제안으로' 반드시 적자를 목표로 하는 회사'를 창업하게 된다. 각종 실력 없는 얼뜨기 직원들을 모아 '적자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안간힘을 써가며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하고 휴가와 복지 혜택을 늘리며 별난 사업들에 투자하지만, 뜻밖에도 매번 예상치 못한 반전이 찾아와 오히려 돈만 불어나기 상황. 결국 페이첸은 직원들의 '꿈의 사장', 업계가 인정한 '비즈니스 천재'로 부상하지만, 정작 본인은 더욱 괴로울 뿐이었다. 어쩔 수 없이 '갑부'가 된 고통을 견뎌내며, 그는 여전히 '적자'를 만들 수 있는 반전 기회를 찾아 나서는데..